개성공단 보상? 시사/정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61&newsid=02282886602804984&DCD=A00306&OutLnkChk=Y

애초에 투자할때 리스크 분석부터 하는게 사업하는 사람들의 본령 아닌가?
그정도 리스크 쯤은 뇌 문도가 아니라면 예상 할 수 있을터인데?

이럴줄은 몰랐다는 건 말이 안되고, 알고서도 저러는 것은 진짜 염치없는 행동이다.
정말 몰랐다면 사업할 자세가 안된 사람이지...

주식투자 했다가 날려먹은 것도 보상해 달라고 할 기세네 ㄷㄷ

ps. 나도 저번주에 로또 긁었다가 5천원 손해 봤으니 정부가 보상해 줘라

인민의 소리 역관광 시사/정치



구구절절 옳은 말만 하는데 파문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발언 중간에 계속 딴죽거는 야당 "의원님들", 대체 어느 나라의 국회의원인지 모르겠다
국회 꼴이 저지경이 된걸 보면서 암울하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
김의원 같은 양반이 아직 국회에 남아있다는 사실에 한편으론 안심이 된다

1명의 간첩이 100명의 종북주의자와 10000명의 좌파를 만든다.

믿기 싫을 정도로 암울한 모습이지만 정말 저 동영상이 대한민국 국회의 모습이라면 이미 대한민국은
남베트남의 전철을 밟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독일 역시 서독지역에서 암약하던 동독 슈타지의 숫자가 무려
4만명에 육박했고, 남베트남에는 정계, 교육계, 예술계 등 사회 전분야에 걸쳐 간첩들이 암약하고 있었다.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딨습니까? 라고 물어보시던 어느 분께, 그리고 그분과 생각을 같이 하는 분들께
한가지 부탁을 드린다.

"당신이 쓴 책 말고 동독과 남베트남, 그리고 오늘날 대한민국을 봐라! 당신의 책에는 그런 내용은 안나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저 동영상에 목소리 찬조출연 하신 분들께도 당부의 말씀 하나 올린다.

"남의 말 끊어 먹는 버릇은 아주 악질적인 버릇인데, 이 버릇은 민주주의의 원리에는 하등 도움이 되지 않으니 꼭 고쳐라. 그리고 니들 맘에 들면 민주주의고 맘에 안들면 독재라는 속편한 사고부터 버리고, 김정은 호칭 안붙였다고 슨상님 이름 부른것 마냥 분노하는 놈들을 내쳐야 종북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다. 말 끊어먹고 고성으로 위협하고, 떼로 몰려가서 관음하고, 맘에 안들면 세살배기 애새끼처럼 들어줄때까지 땡깡이나 부리고, 선거에 의해 선출된 국회의원들이 다수결의 원칙에 의거해서 과반을 넘겨 찬성한 것들을 날치기요, 민주주의의 퇴보요, 독재라고 우기면서 사사건건 국정운영의 발목을 잡는 것이야 말로 독재 아닌가?"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댁들의 요즘 모습을 보면 이 나라가 어쩌다 이지경이 됐는가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윗동네 돼지가 급하긴 급한갑다 하는 생각도 든다. 한가지 고무적인 사실은 그나마 선동에 찌들지 않은 정치에 무관심한 국민들의 눈에도 저치들의 본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대놓고 날뛸수록 국민들의 염증은 커질 것이다. 당신들이 종북세력이 아닌 것을 증명하려면 J모 변호사 말마따나 "김정일 김정은 개새끼"를 국회에서 외쳐보길 바란다. 당신들이 정말로 종북세력이 아니라면 그간의 의심 살만한 행동들에 대해서 이정도의 쇼맨쉽은 보여줘야 하는 것 아닌가?

끝으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당초의 기대와는 다른 댓글란을 보면서 속 끓이고 있을 본 동영상을 업로드한 아무개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간만에 이런 속 시원한 발언을 국회에서 듣게 되니 즐겁지 아니한가?

경사도를 반영한 걷기(혹은 뛰기)운동시 열량소모에 대해 알아보자 유용한정보


MS SQL 2008 SA계정 사용방법 IT/Programming


서버이름에 PC명(내컴퓨터에서 확인)을 입력하고 연결


접속 후 서버의 등록정보를 살펴본다



보안->서버인증 항목에서 SQL Server 및 Windows 혼합인증을 선택 후 확인



보안->로그인->sa에 가서 속성을 클릭한다

sa계정의 암호를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한다


서버를 재시작한다



연결을 클릭한다

서버 이름에 호스트명이나 ip를 입력한 후 연결을 클릭한다

우리민족끼리 가입자 데이터 분석결과 시사/정치

최초 첫 번째 리스트만 시범적으로 굴려보고 오늘 9001개 전수를 DB클리닝을 끝냈다.
크게 바뀐건 없지만 hotmail등의 국적파악이 어려운 계정이 늘어서 다음 메일계정을 넘어섰다.
6번째 칼럼의 국적은 명백한 관계가 드러나지 않아서 각 코드가 어느 국가를 지칭하는지 파악이 어려운 관계로
메일주소의 도메인을 기준으로 국적을 산정함(외부에서 다른 목적을 가지고 가입할수 있기 때문에 순전히 도메인 기준임)


1단계: 원본데이터의 정리


2단계: 성별 구분.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다.

3단계: 연령별 가입자 구분, 80년대 출생이 가장 많고 그 전후로 줄어든다.


4단계: 국적별 구분. 국적미상자와 국내 가입자가 압도적임. 국적미상은 .com 등 국적파악이 어려운 메일주소나 장난으로 쓴 계정(ex @aaa.net) 등임.


5단계: 메일계정별 구분. 한메일(@hanmail.net)이 압도적. 다음(daum.net)과 합치면 더 커짐. 대학교 메일계정으로 가입한 간큰 용자도 4명 있었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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