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포토로그 오픈했습니다. 잡동사니

뭐 본인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내용이 어느정도 담긴 포스트 형식으로 가려던 뻘투어 체험기는 포토로그에 사진만 간략히 올려놓는 정도로 그쳐버렸습니다.(죄송) 이외에도 제 CF카드에 저장된 사진들이 꾸준히 올라갈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사실 눈팅만 하셔도 감읍할 따름)
Ps1. 이 포토로그는 블로그와 달리 지극히 정치와 사상적으로 중립적인 공간입니다. 따라서 저와 정견이 다른 분들이라도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Ps2. National Geographic가방 하앍...

그날이 온다!!!! 잡동사니

오오....그거슨 야비군.....!!!!

귀찮....'ㅅ'

국방의 의무는 아직 안끝났지 말입니다

[제목없음]일상의 이야기 잡동사니

▲같잖은 펩시.jpg

하교길에 지하철에서 꽤나 재미있는 광경을 목도했다.

아마도 오늘 연고전(고연전?)이 있었던듯 한데 한쪽 좌석에는 Y학교 학생들이,

반대편 좌석에는 K학교 학생들이 줄지어 앉아있었다.

이 모양새는 흡사 과거에 북미의 패권을 두고 싸우던 영국과 프랑스의 그것과도 같았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가 오늘 입은 옷은 그들의 중간정도 될법한 청바지에 붉은 티셔츠 차림이었다.

좀처럼 보기 힘든 색채 배치에 나도 일조하기 위해......정가운데 서있었다

Ps. 내릴때까지 두 진영은 서로 말한마디 안섞더군여ㅋㅋㅋㅋ

오해를 불러올수 있는 드립은 작작좀..... Geography


해안사구를 누구맘대로 사막이라고 하는겐지

애초에 사막과 해안사구는 성인이 다르다는건 삼천마일 밖으로 관광보내버리셨군여

그리고 그 짧은 드립으로 인해 파급될 용어의 오용에 대한 개념도 같이 관광태운듯 하네여

용어선택은 좀 잘좀 합시다 ㅇㅇ

Ps1. 이러니 볼래도 볼수가 없지.....

Ps2. 짤방은 덤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437599_2687.html



시간의 변화를 느낍니다. 잡동사니

DC 5군단 겔러리를 들어갔더니 "승진!" "승진!" 막 이러고 있길래 뭔가 싶어 눈팅을 좀더 해봤더니..... 

경례구호가 바뀌었다는군요.

뭐 파견생활이었긴 해도 근 2년을 보낸 곳이라 사실 자대나 다름없는 곳이었기에 가끔씩 옛생각도 납니다...

그나저나 다음주가 야비군 훈련인데 귀찮....'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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